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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도지정 문화재 1점 추가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3-01-03 15: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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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심사 목조여래좌상 및 복장유물 경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될 전망
 
안동시 와룡면 세심사 목조여래좌상 및 복장유물이 경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12월21일 문화재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사안을 결정했다. 이로써 경북도의 문화재는 총 1,928점(국가지정 656점, 도지정 1,272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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