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도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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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1월2일부터 1월25일까지 평생교육과에서 경북대와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학교에운영 중인 향토생활관 입사생 희망자를 접수받는다고 2일 밝혔다.
선발은 5개 대학별 각 30명씩 150명이 안동시내 고등학교 졸업자를 우선으로 선발된다.
지원 자격은 각 선발대학별 재학생 또는 합격생으로 본인 또는 보호자가 선발공고일(2012년 12월21일)기준으로 1년 이상 안동시에 주민등록 돼 있어야 한다.
선발 기준은 생활정도와 학업성적이 각각 50%씩 반영되고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또는 한부모가정, 장애인(1~3급), 새터민 자녀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에게는 가산점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번호 3790)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향토생활관은 지방자치단체와 대학 간 협약체결로 지방 학생들의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건립됐다. 영남대는 지난 2007년, 대구대학교는 2008년, 계명대, 대구가톨릭대는 2010년 협약을 체결, 각 학교별 3억원씩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