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부, 일반부, 단체부(기악, 판소리, 무용, 민요, 사물) 등 전국 85개팀 140명이 참가...
|
제5회 상주전국국악경연대회가 27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전국에서 모인 명창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 5회를 맞는 국악경연대회는 상주문화원과 영남판소리보존회가 공동 주관하고 학생부, 일반부, 단체부(기악, 판소리, 무용, 민요, 사물) 등 전국 85개팀 140명이 참가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민속고유의 민요가 더욱 격조높은 예술로 승화돼 외래문화의 홍수속에서도 우리의 민족혼이 살아있고 정서가 담긴 소중한 전통국악의 아름다운 맛과 멋을 느낄수 있도록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