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추위 속 겨울체육시설 활짝···겨울축제 준비도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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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아침기온이 영하 15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안동지역 겨울체육 시설도 속속 개장해 손님맞이에 들어갔고, 겨울축제 준비도 한창이다.
물과 절벽, 구릉이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연출하는 전국 최고의 천연스케이트장인 암산스케이트장이 지난 주말 개장했다. 암산스케이트장은 빙질이 매우 우수하고 천연얼음이 초봄까지 녹지 않아 해마다 겨울 레포츠를 즐기려는 가족 단위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장소이다.
안동지역 눈썰매장도 개장하고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임하면 금소리에 소재한 금소컨트리눈썰매장(054-822-5800)은 지난 22일부터 개장해 겨울레포츠를 만끽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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