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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댐 내 상고대 장관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2-12-24 14: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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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도산방면으로 향하는 예안교 부근이 안동호에서 올라온 수증기가 나뭇가지 등에 얼어붙어 상고대를 형성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하는 물방울이 나무 등의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이다. '수상(樹霜 air hoar)', '나무서리'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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