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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26일(월)부터 12월 1일(토)까지 6일간 남구문화원(원장 이원부)이 주관하여 전통문화계승인 초대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대한민국 명장, 지역 최고 명장 등 각기 전통의 형상과 색을 중요시하고 우리 문화의 근원적 흔적과 미감을 표현한 10분 작가들의 작품으로 금속공예, 도자공예, 목공예, 석공예, 한지공예 등 30여 점이다.
초대작가는 “금속공예 송명수”, “석공예 박종병”, “한지공예 이옥련”, “도자공예 오순택, 오정택, 이정한”, “목공예 권수경, 금동학, 손완호, 최환갑” 등 1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