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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1촌 자매결연 마을주민 교정시설 참관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11-14 17: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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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도소(소장 오홍균)는 2012년 11월 14일 농촌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진주시 대곡면 광석마을(마을이장 전중권) 주민들을 초청하여 선진교정 정책에 대한 홍보와 교정현장에 대한 이해 제고를 위해 시설 참관을 실시하였다.

참관 후 구내식당에 마련된 오찬자리에서 전중권 이장은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는 수용시설과 교도소 내 작업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수용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이번 참관이 교정시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새롭게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는 소감을 피력하였다.

이에 오홍균 소장은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해서 전 직원이 합심하여 수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아울러 이번 행사를 통해 1사1촌 자매결연 마을과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상호간의 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진주교도소와 대곡면 광석마을은 지난 7월 19일 1사1촌 자매결연 체결 후 농촌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 등 상호 활발한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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