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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이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10월 ‘삶의 현장 소통’을 실시하기 위해 31일 오전 10시 일직면 귀미리 김영순씨의 농가를 찾았다.
올 해 처음 시행되는 ‘삶의 현장 소통’은 매달 일손이 필요한 농가 등을 찾아 직접 체험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다양한 계층을 찾아가 격의 없는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권 시장을 비롯한 시 공무원, 농협직원 등 30여 명이 사과수확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