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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모산에서 내려다 본 도산면 단천리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2-10-27 23: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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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가 '절정'이란 시상을 떠올린 왕모산에서 내려다 본 안동시 도산면 단천리

도산면 단천리에 위치한 왕모산 중턱 절벽위 갈선대. 이 곳은 흔히 이육사가 그의 대표작 중의 하나인 '절정'이란 시상을 떠 올린 곳이라 전해진다.

1940년 당시 조국상실과 민족수난이라는 역사적 현실을 배경으로 극한의 처한 상황을 떠올렸을 당시에 비해 지금은 너무나 아름다운 곳으로 변해 있다.

<作 안동시청 농업기술센터 이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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