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소예정자 구인 구직 만남의 날' 개최·· 지역우량업체에 출소예정자 6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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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소장 정재홍)는 25일 오후 2시부터 교도소 내 직원회의실에서 출소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안정적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한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가졌다.
‘지혜로운 선택, 희망을 향한 질주’라는 법무부 취업지원활동의 취지에 따라 이날 출소예정자와 지역기업체의 면접을 통해 출소 후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주)유니텍, (주)광진기업, (주)동방환경산업, (주)세아산업 등 4개의 지역우량업체가 이날 출소예정자 6명을 채용했으며, 대부분 다음에 있을 구인구직 행사에 참여할 뜻을 밝혔다.
정재홍 안동교도소장은 “출소예정 수형자들이 더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