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20~11월20일까지 농촌일손돕기 중점기간 설정 추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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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권영세)가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적기영농 추진에 애로를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적극 지원키로 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 지원대상은 고령·부녀자, 보훈농가, 과수·채소 등 원예작물과 밭작물을 재배하는 농가, 농작물 재해 농가를 우선 지원하게 된다.
또 각 읍·면·동사무소에 농촌일손돕기 지원 창구 개설, 농번기를 앞둔 읍·면·동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100여 명이 일손돕기에 투입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적기영농에 도움이 되는 농촌일손 돕기가 되도록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