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가 1년 동안 상주의 자연과 사람의 삶 이야기를 곶감에 승화시켜 노래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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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 대표 특산물 상주곶감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상주시가 1년 동안 상주의 자연과 사람의 삶 이야기를 곶감에 승화시켜 노래로 만들어 CD로 제작해 화재가 되고 있다.
상주곶감은 조광조의 사나이눈물, 송해의 나팔꽃 인생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킨 가요계의 히트곡 제조기로 소문난 김병걸 작사, 최강산 작곡으로 향토가수 채무진의 구성진 목소리와 트롯풍의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져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상주의 자연과 사람의 삶 이야기를 노래에 담은 상주곶감은 지난 10월 13일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린 상주 감고을이야기축제장에서 향토가수 채무진이 불러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상주시 관계자는 "전국 제일의 농특산품인 상주곶감의 명성을 노래를 통해 전국으로 확산시켜 경쟁력 확보와 판매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전략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상주곶감을 부른 가수 채무진씨는 "상주시민들과 출향인들이 이 노래를 상주곶감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많이 불려지고 알려져서 상주인이면 누구나 즐겨 부르는 대중가요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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