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천여만의 예산을 들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31개소와 불우이웃 400세대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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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범사회적 나눔 운동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7천여만의 예산을 들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31개소와 불우이웃 400세대를 방문해 선물세트와 백미를 전달하고 위문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27일 삼애원을 찾아 백미 177포를 전달했고, 행복한 동행 노인전문요양센터, 행복의 집, 복지소외이웃 3세대를 방문해 선물세트(과자, 두유)와 백미를 전달하고 위로했으며, 안명호 주민생활지원국장은 광신원, 본향원 등 10여개 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했다.
또한 각 실과소장은 행정지도담당 읍면동에 복지소외계층을 방문 위로토록 하였고 각 읍면동장은 관할 구역내의 소외가정을 찾아 자체적으로 위문토록 전달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지난 17일 제16호 태풍 ‘산바’로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겼고 있는 주민들과 함께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해 수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설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헌신적으로 보살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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