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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학교 수시모집 경쟁률 평균 4.5대 1기록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2-09-13 03: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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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55명 모집에 4,746명 지원
 
국립 안동대학교(총장 정형진)가 9월 11일 오후 6시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최종 마감한 결과 1,055명 모집에 4,746명이 지원해 평균 4.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수시모집의 경우 전년도와 달리 6회로 지원이 제한됐지만 4.5 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인 안동대는 7개 단과대학, 48개 모집단위에서 사범대학 국어교육학과가 4명 모집에 65명이 지원해 16.25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체육학과가 9.80 대 1(15명 모집에 147명 지원), 응용신소재공학과 8.12 대 1(17명 모집에 138명 지원), 건축공학과 7.67 대 1(21명 모집에 161명 지원), 윤리교육과 6.75 대 1(8명 모집에 54명 지원)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1단계 합격자 발표는 오는 9월 28일 오후 6시에 안동대학교 홈페이지에 공고 예정이다. 입학사정관 전형의 심층면접은 10월 5일부터 실시되고, 면접고사, 인성.적성검사 및 실기고사는 10월 6일부터 지정 고사장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최종 합격자는 10월 29일 오후 3시(1차), 12월 8일 오후 3시(2차)에 안동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시등록확인 예치금은 12월 11일 오전 9시부터 12월 13일 오후 4시까지 지정된 계좌로 납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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