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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예방 위한 관리교실 운영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2-09-07 01: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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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6일~28일 매주 목.금 (주 2회)교육 실시·· "건강증진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
 
안동시 보건소는 만성질환의 체계적인 교육과 운동지도 등으로 노년층의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심뇌혈관질환등의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고혈압, 당뇨자조 관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에 등록된 고혈압, 당뇨병이 있는 주민들은 9월 6일부터 28일까지 주2회(매주 목, 금요일 오전10~12시), 총 4주간 보건교육실 및 건강증진실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참여하면 된다.

추진내용은 혈압, 혈당, 고지혈증 7종 검사,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질병에 따른 단계별 맞춤식 고혈압, 당뇨병 건강교육을 4주에 걸쳐 실시한다. 또한 질환교육과 운동프로그램이 동시에 운영, 중풍예방 및 식이요법 교육 등 다양한 구성으로 통합보건교육을 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조관리로 만성질환의 체계적인 교육과 운동지도를 통해 건강행태 개선과 자가건강 관리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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