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 취약계층인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 해소, 시민의 장기적 건강 확보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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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는 영양상태에 문제가 있는 임신․수유부 및 영․유아에게 영양교육과 보충식품을 지원, 스스로 식생활 관리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하는 영양플러스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에 실시한 신규 대상자 모집 결과,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101가구 125명 중 가구별 대표가구원 101명을 대상으로 8월 21~22일까지 이틀동안 오전10시~11시30분까지 열린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양플러스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영양 교육의 중요성 및 대상자 등록 서명 등 대상자 등록절차에 필요한 사항들을 이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향후 대상자들은 매월 실시하는 영양교육과 필수영양소를 식품형태로 지원하는 보충식품의 공급 및 정기적인 영양평가의 수혜를 받게 된다.
관계자는 "평생건강관리형 영양지원제도인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영양 취약계층인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 관리능력을 배양시켜 시민의 장기적 건강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