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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도소(소장 오홍균)는 2012년 7월 23일 제46대 오홍균 소장의 취임식을 거행하였다.
이 날 오홍균 소장은 시선내 계호를 통한 교정사고 방지, 수용질서 확립, 수용자 인권 존중, 부조리 예방, 자기계발을 통한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을 강조하고,소장이 바뀌어도 수용자 교정교화 및 교정사고 예방이라는 우리의 근무 목표는 동일하다고 하면서, 각자 맡은 바 업무를 열심히 하면서 교정이라는 하나의 단어로 뭉쳐 화합하는 신바람 나는 직장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 하였다
오홍균 소장은 1998년 행정고시 41회로 교정관에 임관 후 2006년 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 교수, 2009년 서기관으로 승진, 서울지방교정청 보안과장, 부산구치소, 성동구치소 부소장, 장흥교도소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쳐 2012년 7월 23일부로 제46대 진주교도소장으로 부임하였다.
2007년 법무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과 1남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