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퍼레이드 등 대대적인 환영행사로 대회 성공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현대캐피탈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국일주 국제 사이클 축제 '투르 드 코리아 2007'이 지난 1일 서울에서 개막,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울 올림픽공원에서 있는 개막식에는 김종민문화관광부장관을 비롯 강광시장등 거점 지자체장 등이 대거 참석해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투르 드 코리아 2007'은 사이클 영웅 랜스 암스트롱이 특별 초청된 가운데 오는 9월 1일부터 1,400km에 걸쳐 전국 주요도시를 일주하는 국제 사이클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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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에는 엘리트 선수와 자전거 매니아, 일반 동호인 등 약 3천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1일을 서울을 출발, 광명과 양양, 연기를 거쳐 전남 정읍에는 5일 도착하게 된다.
정읍시에서는 정읍역 → 성림프라자 → 명동의류 → 백제호텔 → 현대3차사거리→ 동초등학교 → 시청 → 삼화그린@ → 한전사거리 → 연지교 → 종합경기장 등 시가지 일원을 자전거 퍼레이드를 갖는 등 대대적인 환영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 행․재정적 지원으로 .‘투르드 코리아 2007’의 성공적인 개최의 견인차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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