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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명사초청으로 평생교육 실현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2-07-05 10: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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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에는 개그맨 이홍렬도 안동에서 이야기보따리를 푼다.
 
안동시가 운영 중인 '명사초청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가 41회 진행에 2만여 명이 다녀가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명사초청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는 안동시가 지난 2008년 첫 시작해 41회째 운영 중으로 여기에는 21,909명의 시민들이 다녀갔다.

특히 5일 오후 2시에는 야구해설가 하일성(前 KBO사무총장) 강사와 8월 김미경(아트스피치연구원장) 강사, 9월 이홍렬(개그맨) 강사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계획돼 있어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지난한해 동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준 강사는 고승덕 변호사, 김병후 원장, 방열 건동대총장, 박재갑 前 국립의료원장, 뽀빠이 이상용, 황수관 박사, 김홍신 소설가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단에 섰다.

또 올해에는 정덕희 교수, 개그맨 전유성을 시작으로 역사학자 정현진, 멀티아티스트 한젬마, 전하진 국회의원, 김승남 조은시스템 대표이사가 초빙돼 시민들이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분야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시 평생교육 담당자는 "올해 4번 남은 명사초청은 시민들이 좋아하는 강사를 우선 초청해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남은 명사초청 특강에 시민들의 많은 괌심과 참여를 부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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