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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2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전국 우수상 수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6-29 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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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대표 강지원)가 주관한 2012 전국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분야 전국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매니페스토는 선거과정에서의 정책공약이 유권자의 의사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당선 이후에도 주민들의 의사를 반영하며 실천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시민사회단체 활동이다.

이번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청렴분야, 일자리분야, 매니페스토 활동분야, 공약이행 분야 등 4개 분야에 전국의 92개 기초지자체에서 135개 사례가 참여해 1차 예선을 거쳤다.

지난 6월 28일 창원대학교에서 개최된 본 대회에는 77개 기관 101개 사례를 놓고 열띤 경합을 벌인 결과, 창녕군은 일자리분야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우수 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창녕군은 김충식 군수의 민선5기 공약사항인 행복군민 1․2․3 프로젝트(1만 명인구증가, 2만개 일자리 창출, 3백만 명 관광객 유치) 중 ‘기업유치를 통한 행복군민 일자리창출’을 우수사례로 신청했다.

김 군수가 취임한 이래 최근 4년 동안 (주)넥센타이어와 세아베스틸(주) 등 195개 기업유치를 통해 8,958개의 일자리 창출로 1,353명의 인구가 증가했다.

이런 가시적인 성과로 인해 일자리 분야에서 전국에서 유권자와 약속을 가장 우수하게 실천하는 군으로 평가받았다.

김충식 군수는 “모든 군민들이 창녕군에 사시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민선5기 공약사업의 실행을 위해 군민의 의견을 겸허하게 수렴하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면서 선거공약 실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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