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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택 영양군수, 민선 4기에 이어 민선 5기에 취임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2-07-04 23: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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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년 동안, 떠나가는 영양, 희망이 없는 영양의 현실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
권영택 영양군수는 민선 4기에 이어 민선 5기에 취임한 군수로서 영양군이 개군된 이래 최장기간 군정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떠나가는 영양, 희망이 없는 영양의 현실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행복영양 건설』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희망은 꿈꾸는 자의 몫이며, 꿈을 현실로 옮기려면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철학으로, 지역적 사고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고로 접근하여 안으로는 성장을 통한 결실을, 밖으로는 광역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낙후되었다는 것은 성장 잠재력이 많다”는 역 발상으로 남들이 추구하는 똑 같은 방법이 아니라 우리만이 가지고 있는 자연과 문화, 전통과 역사를 귀중한 자산으로 승화 시키고, 새로운 가치로 창조하였을 뿐만 아니라 중장기 발전 로드 맵을 갖고 중앙부처와 경북 도청 등 전국을 발로 뛰며 국가예산과 민자유치에 적극 노력하여 열악한 지방 재정의 한계를 극복하고, 모든 분야에서 “알짜베기 성과”를 이루어 냈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그동안 거두어들인 성과와 다져온 성장 동력을 디딤돌로 삼아, 창조적 생각을 바탕으로, 창조적 시선으로 바라보며, 창조적 실천의 힘으로, 영양군의 기적을 만들어 가고 있다.

민선 5기 2주년 주요성과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지속성장 『행복삶터』 우리 일상생활과 같이하는 자연환경과 전통문화를 자원화 하여 영양의 관광명소로 육성, 발전시켜나가고 아울러 민자유치를 통한 일자리를 창출하여 주민 소득을 높여 나가고 있다.

3대문화권사업으로 『산촌문화누림터 조성사업』과 『음식디미방 문화 관광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촌 문화누림터 조성사업』은 녹색생명교육, 녹색생태체험, 산림생태마을, 친수 공간조성 등 체류형 녹색관광 종합단지를 조성하는 562억 규모의 사업이며, 2017년도에 완공할 계획으로 기본설계 중에 있다.

『음식디미방 문화 관광자원화 사업』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요리서인 『음식 디미방』활용하여 음식디미방 저자인 장계향 교육관, 디미방 음식 체험관 및 아카데미, 한옥체험관 등을 조성하는 308억 규모의 사업으로 2015년에 완공 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다.

국가기관인 국립 멸종 위기종 복원센터건립은 2011년 12월에 기획재정부로부터 예비타당성 심사에 통과되어 추진기획팀 및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육성을 위한 백두대간 산채식품 클러스트 조성사업은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녹색성장을 이끌어 갈 국내 최대의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스페인 (주)악시오나에서 41기를 설치하여 상업운전 중에 있으며 2013년까지 63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STX에너지(주)와는 2013년까지 20기를 조성할 계획으로 MOU를 체결 하였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우리군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부각되고, 많은 일자리가 창출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BY2C 외씨버선길은 영양, 청송, 봉화 영월군이 연계 협력하여 3개년 계획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옛 선조들이 걸어 다니던 길, 보부상들이 걸어 다니던 애환의 길을 찾아 마을과 마을 잇는 총 171km의 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영양구간은 총 74km 로 금년도에 완공할 계획이며, 기 조성된 52km의 구간에는 걷기 여행객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삼지연꽃테마파크 조성, 고추․연 테마파크 조성, 분재야생화 테마파크 조성, 흥림산 자연휴양림조성사업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목재문화 체험장, 낙동정맥 트레일 조성사업은 순조롭게 정상 추진되고 있다.

민자유치사업의 거점이 될 『신발전지역 종합발전지구』지정이 2011년 4월에 확정됨에 따라, 우리군에서 계획하고 있는 대형민자 유치사업인 『식물공장 및 관광체험타운 조성』, 『생약연구 단지조성』, 휴 타운 주거 및 생산단지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후속조치로 민자투자 분야 지구별 개발계획을 수립하여 발전촉진 지구로 지정을 받기 위해 신청 중에 있다.

또한, 영양고추산업특구와 조성중인 남 영양 농공단지를 조기에 완공하고, 향토음식 가공업체의 입주가 완료되면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고 농산물 부가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전국시범사업으로 구축하고 있는 영양 빛깔찬 일자리 지원센터가 금년도 7월에 완공되면,
농가에서는 일손부족이 해소되고, 구직자에게는 일자리가 생기게 된다.

오랜 주민숙원사업인 영양~석보간 터널공사는 209억을 들여 금년도 12월에 준공할 계획이며, 경상북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영양~청기간 터널공사는 설계가 완료되어, 금년도 하반기 중에 착공할 계획이다.

또한, 영양IC에서 영양진입 개설도로 예산확보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FTA파고를 뛰어넘는 소득 높은 『부자 삶터』 생계형 농축산업에서 선진 농축산업으로 탈바꿈시켜
골고루 소득을 올리는 부자농촌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축산물 수입개방에 대비하기 위하여 농협중앙회에서 건립하고 있는 젖소개량사업장은 금년 12월에 완공이 예정되어 있으며, 한우개량사업장은 2014년도에 완공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양고추의 품질을 고급화 하고, 웰빙 산채단지 조성, 양념채소, 약용작물 등 소득 작목개발에도 박차를 가한 결과 2011년도에는 조수익 억대 농가 400호를 육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영양군 전체농가 4,044호 대비 10%를 차지하며, 경상북도의 억대 농가 비중 4%보다 무려 2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의 세계화를 위해 해외농업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여러 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우선, 무한한 농업잠재력을 가진 키르키즈스탄에서 추진 중인 양파시범사업은 현지 평가를 통해 타당성이 있다고 분석되면 본격적으로 해외농업을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을 하고 있다.

나아가 이를 발판으로 하여 개발 잠재력 많은 중앙아시아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등으로 수출 중인 영양 빚깔찬 고춧가루 수출량을 늘리고, 수출국 다변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브랜드 강화를 위해 HOT페스티벌을 매년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하고, 대도시
직거래장터운영,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하여 지역 농특산물 우수성을 적극홍보에 나서고 있다.

천혜자연의 푸른 생명력이 물결치는 살고 싶은 『녹색삶터』 깨끗한 생활환경과 맑은 물이 있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사래마을 미래형 농촌마을 재개발사업과 선바위권역개발사업은 차질 없이 추진되어 마무리 단계에 있다.

특히, 사래마을 미래형 농촌마을 재개발사업의 택지 분양은 접근성이 불리한 오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21가구 분양을 완료 하였다.

이는 인근에 조성된 선바위 분재전시관과 자연생태 마을을 연계, 수요층에 대한 맞춤형 홍보가 주효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영양읍 소재지 종합 정비사업으로 시행하는 영동교~삼지 입구간 도로확포장 공사는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며, 수비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 중에 있다.

뿐만 아니라, 읍면소재지 뒷골목까지 군 계획도로를 개설하여 교통편의는 물론, 도시환경이 획기적으로 정비되었다고 주민들이 평가를 하고 있다.

선바위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2014년도 완공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청남권역 종합정비사업과 용문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은 2015년도 완공 목표로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 중에 있다.

   마을 주민들 스스로의 아이디어에 의한 내발적인 참여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시도하고 있다.

   금년도 처음으로 마을당 군비 5백만을 지원할 계획으로 희망마을을 공모한 결과 30개 마을이 신청을 했다.

   우수마을에 대하여는 매년 군비지원을 늘려나가고, 최종 1개 마을에 대하여는 50억 규모의 마을종합개발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맑은 물을 풍부하게 공급하기 위한『청기농업용수개발사업』과 『석보(수하)농어촌 용수개발사업』은 완료하였으며『청기(청북)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은 금년도에 완료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영양군의 상수도 보급률은 87%까지 높아지게 된다.

   또한, 홍,소지구 농촌 용수개발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2020년도에 완공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국 최고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영양읍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하수종말처리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하수종말처리장을 연차적으로 전 마을을 대상으로 설치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클린하우스 사업도 면지역까지 확대시행하고 있다.

   깨끗한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반변천 및 동부천 생태복원 사업은 2013년에 완공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운천과 북세천 가꾸기 사업은 2014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사회적 약자에게 따뜻한 울타리가 되는 보호받는 『복지삶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사회 안정망을 좀더 촘촘히 하고, 복지서비스를 확대하여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복지정책을 적극추진 하고 있다.

   복지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장애인생활시설 설치사업은 금년 10월에 완공하고, 12월까지는 입소를 완료한다는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영양군립요양원 증축공사를 연내 마무리하여 수용인원을 늘리고, 경로당이 없는 마을을 대상으로 연차적으로 경로당을 신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주택 서민들에게 안락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200세대의 국민임대주택을 2013년도에 준공할 계획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한창 건설 중에 있다.

또한, 행복배달센터 설치, 즐거운 경로당 운영, 다문화가족 센터 운영, 정신보건센터운영, 실버봉사단운영 등 보살핌이 피부에 와 닿도록 복지프로그램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최첨단 시설을 갖춘 신축 보건소를 7월 중에 완공하여 이전할 계획으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또한, 24시간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지역 응급의료 인프라를 구축하였으며,  on-라인 만성질환 모니터링과 원격영상진료 서비스를 연계하여 확대 시행하고 있다.

  자부심과 긍지로 전통을 이어가는 뿌리 깊은 『문화 삶터』 순국선열과 조상의 얼을 받들고 전통문화유산을 보존, 발전시켜 나가면서,  문화,체육,공원시설을 확충하는 등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순국선열들의 호국정신을 받들기 위한 호국공원은 금년 5월에 완공하고,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현충일 기념행사를 가졌다.

   또한, 영양군의 전통문화와 문학을 계승 발전하는 추진동력이 될 영양문화원은 금년 7월에 완공이 되며
   유교문화의 맥을 살리고 도덕성 회복을 위한 영산서원 복원사업은 2013년도에 준공하여 인성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우리군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여 새로운 시대에 걸 맞는 문화를 창조하기 위해 영양군지와 영양향교지를 새로이 발간하고 있으며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문화유산이 훼손되지 않도록 문화재 보수정비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아울러, 여가 및 생활체육 공간 확충을 위한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과 국민체육센터건립사업은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미래의 인재를 양성하는 꿈이 있는 『교육 삶터』 인재육성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로 지역교육의 품격을 높이고 공부하는 공무원 문화를 정착시켜 고품질의 행정서비스 제공과 창조적 행정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가정 형편이 어렵다고 배움의 기회를 잃는 일이 없도록 하기위해 영재장학금을 꾸준히 늘려온 결과 2012년 6월 현재 35억을 적립하였으며, 향후 50억까지 늘려 나갈 계획이다.
   
   지역에서도 우수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방과 후 학교 운영, 교육환경개선, 영어학습지원사업을 확대지원 하고 있으며, 초등학생과 면단위 중학생까지 무상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 학생의 생활을 위한 영양학사 운영과  지방대 학생의 생활을 위한 향토생활관을 운영하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어 주었다.

공부하고 연구하는 공무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습동아리 운영, 1인 1제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지역발전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지역발전리더 교육, 여성사회 교육, 농업인 교육 등 알찬 평생 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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