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배우 이대근의 꿈을 키워온 인생이야기에 수용자들 뭉클...
포항교도소(소장 정재홍)는 18일 오전 10시 소내 어울림터에서 국민영화배우 이대근씨를 초청, '꿈을 키워온 인생이야기'라는 주제로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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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포항기독교세진회(이사장 김원주 목사)가 후원하고 포항교도소가 주관한 것으로 영화배우 이대근씨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수형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 했으며, 참석한 수형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서 이대근씨는 '역경을 이겨내며 꿈을 키워 온 인생이야기'는 주제로 90분 동안의 강의를 통해 수용자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했다.
특강에 참석한 수용자 A씨는 “이대근씨의 진솔한 이야기에 감동을 받았다.”며 “유명 배우인 이대근씨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포항교도소의 명사초청 특강은 수형자들의 심성순화와 건강한 수용생활을 통해 건전한 사회복귀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탤런트 정선일씨, 가수 서유석씨, 신바람 건강박사 황수관씨 등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