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여명의 인력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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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회물산이 경북바이오산업단지 내에 생산·가공공장을 건립하고 2일 오전 11시 준공식을 열었다.
이번에 준공된 생산·가공공장은 사업비 70억 원이 투자돼 부지 8천여㎡에 지하1층, 지상 2층, 연건평 3,630㎡ 규모로 건립됐다.
하루 10톤의 가공처리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주요 생산품목은 안동간고등어, 반건생선과 고등어조림 등 가정간편식이다.
하회물산 관계자는 "홈쇼핑과 대형유통업 등을 통해 올해 250억 원의 매출을 전망하고 있다"며 "60여명의 인력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기업의 투자촉진과 경쟁력제고를 위해 대규모 투자기업에 시설(입지)투자보조금, 고용보조금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 우량기업을 적극 유치할 뿐만 아니라 유치한 기업이 조기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