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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은 30일 오전 6시 용상동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용상동 교회 앞에서부터 용상낚시 앞 쓰레기 수거장까지 용상동 관내 26개소의 쓰레기를 함께 수거했다.
4월 삶의 현장 소통일을 맞아 쓰레기 수거 차량에 탑승해 직접 쓰레기 수거과정을 체험한 권영세 안동시장은 용상동 환경미화원 8명으로부터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한 후 함께 현장에 참여한 간부들에게 쓰레기 분리수거,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이 시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