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개표율 36.06%···기호1번 김광림 후보자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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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이하 국선) 출구조사에서 기호1번 새누리당 김광림 후보자가 김천지역 이철우 후보자에 이어 전국 2위(80.1%)를 기록, 개표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오후 6시40분께부터 안동체육관에서 진행된 안동지역 제19대 국선 개표가 오후 8시 40분 36.06%의 진행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개표결과 기호1번 새누리당 김광림 후보자가 23,430표를 얻으면서 독주를 펼치고 있고, 기호2번 민주통합당 이성노 후보자는 4,466표를 얻고 있다.
한편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20개 정당별 투표에서는 현재 11.87%의 개표율이 진행된 가운데, 1위 새누리당, 2위 민주통합당, 3위 통합진보당, 공동 4위 친박연합·기독당, 5위 한나라당, 6위 자유선진당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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