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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제19대 국선 투표율 ↓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2-04-11 15: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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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 3시 현재 투표율 48.5%···투표 마무리돼도 50%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돼
 
오후 3시 현재 안동지역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이하 국선)에는 총 선거인수 136,071명(부재자 4,367명 포함) 중 65,988명이 투표해 48.5%의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지난 2008년 4월9일 시행된 18대 국선 때 총 선거인수 133,439명(부재자 4,322명 포함) 중 68,586명이 투표해 51.4%에 가까운 투표율을 보인데 비해 이번 선거는 같은 시간기준 약 3% 가까이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앞으로 투표시간을 3시간도 채 남기지 않고 있어 이번 선거가 마무리돼는 오후 6시까지 총 투표율이 50%에 머무를 것으로 점쳐지고 있으며, 4년 전 18대 국선 투표율 61.2%와는 5%이상 차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풍산읍 회곡리에 거주하는 오우순(100) 할머니가 마을이장의 도움을 받아 오후 2시 풍산읍 제2투표소(경북중장비운전학원)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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