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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제19대 국선 시작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2-04-11 09: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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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선거인수 135,965명, 인구대비 선거인비율은 81%···후보자들도 투표 마쳐
 
11일 오전 6시부터 안동지역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이하 국선)가 73개 투표구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이번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을 비롯해 권영세 안동시장도 이른 오전에 투표를 마쳤다.

기호1번 새누리당 김광림 후보자는 오전 7시50분 안동시 중구동 제1투표구(안동시보건소 1층 교육실)를 찾아 부인 김지희 여사와 함께 투표했다.

또 기호2번 민주통합당 이성노 후보는 오전 7시30분 안동시 용상동 제6투표구(현대아파트관리실)에서 부인과 나란히 투표했다.

권영세 안동시장도 김 후보자와 같은 시각에 안동시 태화동 제4투표구(중앙고등학교 급식실)에서 부인 송채령 여사와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번 선거는 오전 6시에 시작돼 오후 6시까지 이어지며, 이후 오후 7~8시께부터 안동체육관에서 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개표시간은 변경될 수 있음)

한편 안동지역 제19대 국선 총 선거인수는 136,071(부재자선거인수 4,367명 포함)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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