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일 첫 시작으로 6월말까지 만 6세 이상 드림스타트 아동 100여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치과진료사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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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치과진료를 받기 어려운 드림스타트 가정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치과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며, 구강보건에 대한 아동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문경지역 치과의사협회와 협약을 통해 관내 12곳 치과의원에서 실시하며 구강검진 및 충치치료를 지원한다.
최정숙 담당은 “지역사회 내의 서비스 자원인 민간 의료기관의 자발적 참여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의 구강보건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서 기쁘다”며 “이번사업과 같이 드림스타트와 함께하는 지역자원이 계속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