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사탕을 드릴께요. 내년부턴 웃음과 행복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16, 17일 새누리당의 공천자 결정을 위한 전화여론경선을 앞두고 김수철예비후보가 명함에 사탕이미지와 함께 "올해는 사탕을 드릴께요. 내년부턴 웃음과 행복을 드리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넣어 이 명함을 받는 사람들에게 독특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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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시대가 급변하고 하루가 다르게 과학과 문화가 발전하고 있는데 선거문화는 여전히 변화 없이 정체되어 있다” 또한 “조직과, 자금, 악수, 연설로 선거에서 승리하는 시대는 지나갔으며, 선거운동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이를 실천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췄다.
김수철 예비후보는 지난 2월 18일 21세기형 신문고제도 시행주장과 정책공약부터 지역민과 함께하겠다며 2월 22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설문을 시행하고 그 결과를 반영하여 중요정책으로 삼겠다는 새로운 선거운동을 시도하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http://www.soochul.com), QR코드를 이용한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goodsoochul), 블로그(http://blog.naver.com/chul2602), 유튜브(http://www.youtube.com/goodsoochul) 등을 통한 다양하고 참신한 홍보활동으로 특히 젊은 층의 유권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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