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5기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강력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창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
경상북도가 도민들에게 일자리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우리 스스로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일자리 창출 구호 조형물 전면 “취직 좀 하자!”와 배면 “일자리! 우리의 책임!!”을 도청정문에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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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창출구호는 지난해 12. 22∼28(7일간) 도정홍보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국에 공모한 결과, 총 519건 응모작중, 20건의 당선작을 실무위원회 검토 및 도 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채택된 구호이다.
특히 민선5기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강력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창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도정역량을 결집함과 동시에 경상북도 공직자의 다짐과 결의를 더욱 더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경상북도 이진관 행정지원국장은 "경상북도는 일자리 창출이 도민의 제1 행복이라는 인식하에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드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해 민선5기 동안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20조 달성, 좋은 일자리 6만개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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