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헌혈기준 강화 등으로 수혈에 필요한 혈액량은 턱없이 부족...
생명나눔 사랑의 실천행사인 2012년 ‘사랑의 헌혈’ 운동이 대한적십자사 대구 경북혈액원의 협조로 8일 영양군청 전정에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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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랑의 헌혈행사에는 공무원, 사회기관단체, 지역주민 50명이 솔선 참여하여 생명사랑과 희망나누기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 경북혈액원에 따르면 인구의 노령화와 각종 암을 비롯한 중증질환자 등의 증가로 혈액 사용량 은 증가하고 있지만 최근 헌혈기준 강화 등으로 수혈에 필요한 혈액량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한다.
영양군보건소 관계자는"현대 의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환자에 대한 수혈은 오직 건강한 사람의 헌혈에 의해서만 가능하므로 사랑의 헌혈 운동은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 운동으로 널리 확산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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