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센터 이종필 소장, 취약계층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많은 지원을..
문경시 사회복지센터(소장 이종필)는 지난 29일 전문강사, 운영관계자, 학부모와 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주흘꿈터”개강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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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주흘꿈터”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지역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영어, 수학, 과학 등 다양한 학습지도 프로그램과 댄스, 공예, 서예 등 다양한 체험활동 운영으로 저녁급식을 한 후 차량으로 등․하교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주흘꿈터”는 방과후 홀로 있는 학생들의 비행 및 탈선을 사전에 예방하고 학습능력 향상과 밝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종필 사회복지센터 소장은 “ 맞벌이, 한부모 등 취약계층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앞으로 더욱더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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