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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문화산업 통한 도시브랜드 재창출 '특강'
  • 손호동 기자
  • 등록 2012-02-25 03: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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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한국을 빛낼 100인’에 도전하는 경제인으로 선정된 서울예술대학 김재하 교수..
문경시(시장권한대행 부시장 장성욱)는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개최와 각종 축제 등에 걸 맞는 도시브랜드 마인드 향상을 위해 '문화산업을 통한 도시브랜드 재 창출' 특강을 전 직원을 대상으로 24일 오후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2011년 동아일보에서 ‘2020년 한국을 빛낼 100인’에 도전하는 경제인으로 선정된 서울예술대학교 디지털아트과 김재하 교수의 ‘패러다임 변화와 창조경제 도래’ ‘콘텐츠산업의 특성과 현황’ ‘콘텐츠산업 육성전략과 비전’ ‘경북의 문화산업 여건 및 문화산업 전략방향 제안’이란 강의를 통해 문경시에 걸 맞는 도시브랜드 창출 및 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장성욱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특강에 앞서 인사말에서 도시브랜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여 ‘행복도시 건설’에 총력을 다 할 것을 당부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특강, 업무연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공적인 도시브랜드를 확립하고 이를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도시환경을 조성, 경쟁력 높은 도시 ‘문경’을 만들어 나가고 3월에는 홍보 관련 저명 강사를 초빙하여 홍보마인드 제고를 위한 특강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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