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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원스톱 보상민원처리 인기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2-24 15: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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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공익사업으로 추진하는 각종 사업장의 토지나 지장물 등에 대한 보상업무를 담당공무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원스톱 보상민원 처리를 하고 있다.

군 보상 팀은 24일 장마면 장가천 수해복구공사 공공사업 부지에 편입되는 28필지 25명의 보상업무를 위해 장마면사무소를 방문해 원스톱 민원처리를 했다.

이는 노약자 및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이 군청까지 왕래하는 불편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법무사가 현지에 동행해 등기업무를 대행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군 관계자는 “현지 방문보상을 통해 민원인의 고충을 현지에서 파악하고 수렴 하는 등 문제점 해결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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