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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식재산센터 '매우 우수'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2-02-23 23: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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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허청, 체계적인 계획 수립 및 추진,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
 
안동지식재산센터(안동상공회의소)가 특허청이 전국 31개 지역지식재산센터를 대상으로 시행한 2011년도 지역지식재산창출지원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매우 우수)'을 받았다.

특허청은 이번 평가를 ▲고객만족도 ▲우수 성공사례 발굴 ▲지역 IP(지식재산) 인식률 향상 ▲사업목표 달성도 ▲직무수행능력향상 ▲센터 고유지표 등 8개 부문으로 나누고, 분야별 전문평가위원 서면평가와 대면평가로 산정된 평점을 종합하는 방식으로 S(매우 우수), A(우수), B(보통), C(미흡) 4등급으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안동지식재산센터는 각 평가부문별 체계적인 계획수립과 추진, 국가지식재산기본법 제정 등 외부환경 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 고객(지자체, 기업, 개인 발명가)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낸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안동한지, 안동찜닭, 은풍준시, 문경오미자, 청송사과 등 지역 명품 농·특산물의 상표권 보호를 위한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권리화지원 사업을 비롯해 지자체 지식재산 전문성향상을 위한 경북북부 지자체 지식재산 교육, 안동찜닭 초기사업화 지원 및 온주법 IP권리화, 자연색문화관련산업 IP권리화, 선행기술조사 등의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동지식재산센터는 경북북부지역의 지식재산 종합지원기관으로써 지난 2006년부터 지역 지식재산권 창출과 활용·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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