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종합민원실 종합만족도 2010년 대비 7.3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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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대민친절서비스 극대화를 위해 종합민원실에 유능한 직원을 전진 배치하고 외부강사 초빙 등을 통한 지속적인 친절교육은 물론, 읍·면·동 창구민원담당자에게도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한 집합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안동시는 종합민원실 자원봉사자(20명)를 활용해 적극적인 민원안내와 더불어 매월 14일 민원인의 날에는 전통음식을 제공하고, 무인민원발급기 365코너운영으로 야간, 토·일·공휴일에도 민원편리를 제공하고 있다.
평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는 직장인을 위한 여권 야간 예약 처리제를 운영하며, 언제 어디서나 민원24인터넷 검색으로 주민등초본, 토지대장등본 등을 발급 받을 수 있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다문화 가족 편리를 위해 이동 출입국관리사무소를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4시까지 운영하고, 민원편리 제공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에 대한 민원서류 배달제를 시행하고 있다.
또 민원인들에게 편의시설을 제공코자 건강코너(혈압, 체중측정), 민원인 전용인 컴퓨터2대, 팩스기, 복사기, 전화기, 돋보기안경 등을 비치하고 사계절 야생화도 전시해 민원인들 정서순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적극적인 시민의견을 수렴코자 민원소리함을 설치·운영하고 스마트폰이용 생활불편신고 및 인터넷 새올상담민원처리가 실시간 운영되고 있으며, 실시간 고객만족도조사 시스템을 도입해 민원인의 만족도를 측정, 분석하는 등 고품격 친절마인드를 유도하고 있다.
한편 안동시의 민원행정은 지난해 (주)에이스리서치에서 시행한 행정서비스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종합만족도가 2010년 대비 2.5점 상승 됐으며, 종합민원실 종합만족도는 2010년 대비 7.3점이 상승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