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학습은 이제 우리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공기와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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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10일 오후 3시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국제회의장에서 2012년도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제1차 총회를 열고 전국 84개 지자체와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제1차 총회 개회사에 나선 협의회장 이재만 대구광역시동구청장은 "그간 평생학습은 여가활동 혹은 직업능력개발을 위한 활동으로 제한적 영역에서 이뤄졌지만 최근에는 전 세계적으로 '모든 이 모든 것을 위한 학습'의 트랜드로 변화되고 있다"며 "이번 총회를 통해 이러한 세계적 트랜드에 발맞출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방안이 모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권영세 안동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최근 평생학습의 가장 큰 화두는 '인생 100세 시대'로 평생학습은 이제 우리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공기와 같은 존재"라며 "이번 자리가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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