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민속놀이체험, 음식체험, 농·축산물 시식 및 홍보 등 다양한 행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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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안동시가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다.
안동시는 대보름을 맞은 6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낙동강변 둔치에서 민속놀이체험, 음식체험, 농·축산물 시식 및 홍보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
읍·면·동 대항 전통지신밟기와 윷놀이대회, 팔씨름대회, 연날리기, 팽이치기, 제기차기, 쥐불놀이, 강강술래 등 다채로운 민속놀이가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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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농심줄꼬기와 기싸움, 가훈쓰기, 풍등띄우기, 소지올리기, 기원제, 소원쓰기도 체험할 수 있고 오후 6시부터는 달집태우기도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오곡밥과 약밥, 안동식혜, 부럼깨기, 고구마·감자 구워먹기 등 전통음식도 맛볼 수 있다.
아울러 안동 농·축산물 풍산김치, 콩두부, 사과, 잡곡, 마, 간고등어, 빙어, 쇠고기, 돼지고기, 꿀 등도 무료로 시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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