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영 시장, 기업지원 최고권위의 賞 대통령기관표창 받아...
“기업하기 좋은 대표도시”로 만들기 위해 기업이 만족하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온 영주시가 기업지원과 관련된 賞가운데 대한민국 최고권위를 자랑하는 '제4회 섬김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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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영주시장은 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4회 섬김이 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직속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손경식 위원장으로부터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번에 영주시가 받은 ‘섬김이 대상’은 공직사회에 기업인과 국민을 섬기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지난 2008년 현 정부들어 처음 제정하여 올해 네 번째 맞이하는 행사이다.
섬김이 대상은 고질적인 기업민원 처리, 불합리한 규제 정비, 기업애로를 적극 해결하여 공정한 기업환경을 조성하고 창의적인 경제활성화시책추진에 최선을 다해 온 지방자치단체와 공직자를 대상으로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경제 5단체 등에서 행정의 최일선에서 국민을 섬기는 지방자치단체와 공직자를 발굴하여 추천하고,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의 엄격한 현지심사와 국무회의결정을 거쳐 포상하는 제도이다.
영주시는 민선4기 영주시정 출범과 함께,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왔다.
그 외에도 김주영 시장의 기업애로현장 방문과 기업체 CEO 간담회, 산업단지 기반시설 확충, 투자유치 전담팀 신설, 대규모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시책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혁신적인 ‘기업사랑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여 “기업이 몰려오는 도시, 기업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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