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의 임기동안 영천시와 관련된 소송을 대리하고, 각종 법률문제 상담과 자문 역할을..
영천시 각종 법률문제 상담과 자문 역할을 맡게되는 고문변호사 위촉장 수여식이 11일 시장실에서 김섭, 정극일 변호사를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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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고문변호사 가운데 김섭, 조정 변호사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김섭 변호사를 재위촉하고, 새로 정극일 변호사를 위촉하면서, 기존의 홍종호 변호사를 포함, 모두 3명의 변호사가 영천시의 고문변호사로 활동을 하게 된다.
고문변호사는 2년의 임기동안 영천시와 관련된 소송을 대리하고, 각종 법률문제 상담과 자문에 응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김섭(55) 변호사는 영천시 조교동 출생으로, 대륜고등학교와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 32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2000년부터 영천시의 고문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정극일(59) 변호사는 영천시 화산면 출생으로, 계성고등학교와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 3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1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홍종호(47) 변호사는 군위군 효령면 출생으로, 성균관대 법학과와 대학원을 졸업, 제 3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2011년 3월 영천시의 고문변호사로 위촉됐다.
김영석 시장은 “행정환경이 복잡하고 다양화됨에 따라 법적인 분쟁이 늘어나고,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고문변호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졌다”면서 “법률상담 및 자문에 성실히 임해주고, 각종 소송의 대리에 있어 승소율을 높이기 위해 애써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