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 어르신 운영하는 마을방앗간, 수수료 수입으로 용돈도 벌어 -
최근 농촌사회의 고령화 추세로 노후생활에 대한 지원책이 절실히 요청되는 이때에, 마을 방앗간을 운영하면서 용돈도 벌고 함께 일하는 재미에 빠진 농촌 어르신들의 사회 활동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화대리 마을 어르신들, 지난 2005년 포항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하는 『농촌건강장수마을』로 선정되기 전 까지만 해도 집안에 혼자 머물거나 경로당에 모여 바둑이나 화투놀이로 소일하던 헛된 시간을 보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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