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남·여 각 15명씩 총 1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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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평생교육과는 지역학생들에게 학비부담 경감과 면학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경북지역 5개 대학과 협약을 체결하고 건립한 향토생활관에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하는 대학은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학교이며, 모집기간은 오는 2월2일까지다.
선발인원은 5개 대학별 남·여 각 15명씩 총 150명이며, 생활정도와 학업성적이 기준이 된다.
선발대상은 보호자가 공고일 현재 안동시에 1년 이상 거주해야 하고 안동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만 해당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에 고시/공고(번호 3046)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안동시는 향토생활관과 관련해 경북대, 영남대와는 지난 2007년, 대구대학교 2008년, 계명대, 대구가톨릭대는 2010년에 협약을 체결했고, 각 학교별로 3억 원씩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