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양산지역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협의회 주관으로 양산중학교 모범청소년 275명...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울산․양산지역협의회 박부송 위원장과 위원 5명을 비롯해 양산중학교 3학년 학생 275명과 교직원 13명 등 총 293명이 27일 오후1시30분 포항교도소를 방문해 법문화체험의 일환으로 시설을 견학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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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에 따르면 지난 2006년 개청 이후 최대 인원의 손님을 맞이한 이날 행사는 범죄예방위원 울산‧양산지역협의회가 모범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정행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장을 마련하고 법질서 준수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정재홍 포항교도소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법문화 체험을 통해 형사사법절차의 마지막 단계인 교정행정에 대해 올바른 이해와 법의식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자유 민주주의 사회의 기본은 법질서 준수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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