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6회 교정의날을 맞아 취업 주간행사로 “지혜로운 선택, 희망을 향한 질주”란...
제66회 교정의날을 맞아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출소를 앞둔 수형자와 일손이 모자라는 지역 중소기업 간의 만남의 장인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안동교도소 청사에서 개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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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제66회 교정의날을 맞아 취업 주간행사의 일환으로 “지혜로운 선택, 희망을 향한 질주”란 법무부 취업지원활동 취지에 맞게 출소예정자와 지역 우량기업체와의 취업면접의 장을 제공하여 취업을 알선을 알선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주)광진기업, (주)동방환경산업, (주)세아산업, (주)태주종합철강등 4개의 지역우량업체가 참여한 채용면접에서 출소예정자 3명이 채용되었고,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안동지청' 및 안동소상공인진흥원, 안동교도소 취업위원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취업․창업․신용회복 컨설팅 등 취업상담을 실시했다.
김종국 안동교도소장은 “수용자 교정․교화라는 본연의 임무와 함께 출소예정자들이 과거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고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하여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우수기업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각종 취업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