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대 한국발명진흥회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김광림 국회의원 한국발명진흥회는 제16대 신임회장으로 김광림 국회의원(63 한나라당 안동시)이 취임한다고 밝혔다.
3년간 임기를 맡게 된 김광림 국회의원은 20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개최될 한국발명진흥회 이사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나라 발명·특허 등 지식재산권 분야의 중추기관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발명진흥회의 회장직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재권의 양적인 성장을 질적인 경쟁력으로 승화시켜 우리나라가 특허강국으로 확실히 도약할 수 있도록 발명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창립 38주년을 맞은 한국발명진흥회는 발명진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전 국민의 창의적 사고와 발명의 가치를 증진시키고자 '발명진흥법'에 따라 설립된 특허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발명가나 기업이 보유한 특허기술의 거래활성화 지원, 지식재산 전문 인재양성, 지역지식재산센터 운영 등 전국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와 범국민적인 발명 분위기 확산을 위한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