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용자 사회복귀 지원방안, 직원 복지향상 및 교정행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
안동교도소 제 3/4 분기 교정자문위원회 정기총회가 지난 5일 오전11시 안동교도소 회의실에서 김종국 소장을 비롯, 권석호 교정자문위원장 등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
안동교도소 교정자문위원회는 예안교회 권석호 목사, 백종례 YWCA 위원장, 이원걸 YWCA사무총장, 안동문화지킴이 김호태 대표, 안동과학대학 김혜영, 이정훈 교수, 총 6명의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들로 교정시설의 운영 등 전반에 관한 자문을 구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교정시설의 운영 전반에 관한 자문을 구하는 기능을 가진 이날 교정자문위원회의에는 수용자 사회복귀 지원방안, 직원 복지향상 및 교정행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권석호 교정자문위원장은 "아직도 사회현실은 출소자들의 사회복귀제도가 미흡한 실정이며, 이를 위하여 교정기관이 지역과 연계된 다양한 사회복귀지원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종국 안동교도소장은 "불우수용자 지원 및 취업교육과 직원 복지향상등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적극 구현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