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온천대축제가 펼쳐지는 부곡으로 오세요.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9-21 18:41:39
기사수정
 
2011 대한민국 온천대축제가 78℃ 전국 최고의 수온과 최적의 수질을 자랑하는 창녕부곡온천에서 오는 28일 개막식과 함께 다음달 2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행정안전부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창녕군(군수 김충식)과 (특)한국온천협회, (사)부곡온천관광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온천대축제 기간 동안 전국의 160여개 온천업소가 목욕료 10 ~30% 할인행사를 하고 UCC공모전을 연다(http://www.hotspring.or.kr/hotspring.html)

첫날인 오는 28일에는 신비의 온천 마당극, 신라천년예술단의 국악공연, 불꽃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개막식이 개최된다.

또 부대행사로서는 거리 퍼레이드, 쇼TV!유랑극단, 전국실버체조경연대회, 국악공연, 온천사진전, 온천수 굴착시연 등 각종 온천 웰빙건강 체험행사를 비롯하여 대한민국 TOP트롯트 패스티발, 전국온천가요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10월1일부터 10월2일까지 2일간에는 제5회 창녕양파장류축제, 2011창녕향토특색음식경연대회, 전국패러글라이딩대회가 함께 개최되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부곡온천수는 지난해 (사)대한온천학회에서 부곡온천수의 입욕을 통한 의료적 효능에 대한 연구결과, 피부노화방지와 성인병 치료(암, 콜레스테롤 등), 피부미용효과가 탁월하다는 의료적 효능이 입증됐다.

군은 이번 온천대축제를 계기로 부곡온천수에 대한 불신과 오해가 말끔히 해소 될 것으로 예상하며, 부곡온천 관광지 활성화와 80년대 부곡온천의 옛 명성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