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대학교 김혜옥 교수, 웃음행복연구소 현재곤 소장 초빙
|
창녕군 보건소는 16일 오후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인제대학교 김혜옥 외래교수와 웃음행복연구소 현재곤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만성질환자 70여명을 대상으로 보건교육을 가졌다.
교육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들의 질병으로 인한 신체 및 정신적 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에서 김 교수는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투약관리 및 치료 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이 질병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했고, 현 소장은 “긍정적인 생각과 웃음이 만병의 근원을 없애고 행복한 마음을 만든다”고 역설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에 대한 다양한 보건교육 실시로 환자의 고통 경감 및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