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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개발공사는 1일 오후 1시부터 화왕산군립공원 옥천계곡 일원에서 하계 휴가기간에 남기고간 쓰레기를 집중수거 했다.
이날 공사 임․직원과 창녕군청 주택산림과 직원 등 40여명은 화왕산 옥천계곡을 시작으로 등산로, 정상부, 허준 세트장, 관룡사를 거쳐 옥천매표소까지 휴가객들이 남기고간 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군립공원 옥천계곡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내기에 적합한 장소로써 올해 약 7만 여명이 옥천계곡을 찾아 피서를 즐겼다.
창녕군개발공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공사의 위상제고는 물론 창녕군을 방문하는 피서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편히 쉬고 갈 수 있는 휴양지로 가꾸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창녕군개발공사는 2004년 7월 설립이후 매년 상․하반기 수차례 환경 정화활동을 하며 고객감동으로 군민의 행복을 추구하는 1등 지방공기업으로서 환경관리의 선진화 및 자연친화적인 생태관광의 고장 창녕군 이미지 구축에 솔선수범함으로써 주민들의 환경의식 고취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