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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추석 연휴기간 응급환자와 일반 환자의 진료 및 의약품 구입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연휴기간 비상진료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응급의료기관인 창녕서울병원, 한성병원은 24시간 비상진료 체제를 가동하게 되고, 비상진료기관 및 당번약국(9월10일 70개소, 9월11일 19개소, 9월12일 14개소, 9월13일 22개소)은 생활권별로 지정해 운영 할 계획이다.
군 보건소는 추석인 9월 12일은 보건소에 진료실을 운영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 할 계획이며, 보건진료소는 주민생활 권역별로 1일 6~7개소 진료를 실시하고,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해 비상진료 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등을 안내한다.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운영 현황은 창녕군청 및 보건소 홈 페이지, 의료기관, 약국의 출입문, 공공기관(읍․면사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 중 전국의 응급․당직 의료기관과 당번약국 안내를 받고 싶으면 국번 없이 1339번을 누르면 신속히 안내 받을 수 있다.